삼일운동 이후,,
7년만에 다시 순종의(고종+민비 아들) 승하를 계기로 민족적으로
재개된 6.10만세운동..
당일에만 1,000 명이나 체포 당하고..
역시 조선은 죽지 않았군.
조선의 슬픈 역사를 대하며 `` ..
이것 또한~
두 (朝日 兩國間) 歷史의 품앗이- 요, 역할- 이다. 선택이다.
운명은 아니다. 서로간에 필요했던 불가피한 과정이었으니..
일제 70년의 고난은 총체적 국가의 고난으로는 첨 이었으니
역대 (일대)역사의 가장 큰 시련이요 연단이다.
순종의 마지막 말은(유언),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감동이다.
지나간 역사이나 무척 가슴이 아프다..
* 메모로그- 보시면(게시판 - 대 뚱이제국'') ,
[제목- 슬픈 역사입니다] ~
퍼옴 거지만 꼭 읽어 보시길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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